오늘 30분의 놀이가
우리 아이만의 동화책으로
한글날의 스탬프, 추석의 배자, 동짓날의 팥죽.
아이가 교실에서 고른 낱말과 직접 만든 것이 그날 세상에 한 권뿐인 동화책으로 돌아와요.
어린이집·유치원·육아종합지원센터를 위한 절기 프로그램.
30분 아날로그 놀이 → 스토리 티켓 QR → AI 동화책 + 엄마·아빠 목소리 오디오북

아이의 놀이 활동이 AI 동화책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경험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설날이 뭐 하는 날이야?"
아이의 질문에 신나게 설명을 시작했는데, 세 문장을 넘기기 전에 아이 눈빛이 흐려질 때. 어른의 말로는 전통이 가 닿지 않아요.
박물관 체험, 그날로 끝.
큰맘 먹고 다녀온 전통문화 체험. 일주일 뒤 물어보면 기억나는 건 "점심에 먹은 돈가스"뿐. 일회성 체험은 아이 안에 쌓이지 않아요.
원장님도 답답한 학부모 상담.
한 학기 절기 활동을 열심히 했는데, 상담 때 보여 줄 수 있는 건 사진 몇 장뿐. 아이가 만든 것이 서랍에서 잠들면, 아이도 자기가 만든 것이 '남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배움이 하루로 끝나지 않으려면, 조건이 하나 필요해요.
아이가 직접 고르고 만든 것이
아이의 이야기로 남는 것.
30분의 아날로그 놀이가 오래 남는 동화책으로
교사가 올릴 것은 없고, 부모는 스캔 1번이에요.

아날로그 체험 · 30분
동지 편 6~7면 · 클레이 팥죽
누리과정과 이어지는 절기 교재로 교실에서 놀아요. 낱말을 잇고, 스탬프를 찍고, 배자를 꾸미고, 클레이 팥죽으로 도깨비를 쫓아요.

디지털 브릿지 · 30초
뒤표지 16면 · 스토리 티켓 QR
교재 뒤표지의 QR 을 찍으면 아이가 채운 4문항과 얼굴 사진, 그린 그림이 전송돼요. 앱 설치도, 교사의 업로드도 없어요.

AI 동화 · 그날
데모데이 시연 · 아이 그림 → 동화 주인공
아이의 이름·얼굴·그림·선택이 담긴 동화책이 그날 완성돼요. 아이가 그린 마늘이가 주인공이 되어 "팥죽 받아라!" 도깨비를 쫓아요. 아이둥둥 보이스와 이어지면 엄마·아빠 목소리로 다시 들어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교구가 아니라, 아이의 이름과 흔적이 박힌 한 권으로 남아요.
16면 한 권에 '체험 + 기록 + 동화'가 다 있어요
세 편이 같은 순서로 짜여 있고, 절기 집중활동만 절기마다 달라요.

교재·교구·스티커가 한 상자에 있어요. 가위도, 풀도, 따로 준비할 교안도 필요 없어요.
표지부터 뒤표지 QR 까지, 16면의 흐름
이야기 → 낱말 → 절기 활동 → 내 얼굴 → 나만의 이야기 → QR. 약 30분이 걸려요.
★ 표시는 동화로 이어지는 면이에요 — 이야기 4컷, 절기 활동, 내 얼굴, 4문항, 그리고 QR.
1편 한글날부터, 절기를 따라 이어져요
회차마다 집중활동이 다르고, 거기서 만든 것이 동화에 그대로 들어가요.
한글날 편 — 스탬프 놀이
「 쾅쾅, 찍을 때마다 글자가 태어나요 」
아직 연필이 어려운 아이도 스탬프라면 글자를 만들 수 있어요. 자음·모음 스탬프로 내 이름과 훈민정음, 세종대왕, 대한민국을 찍고, 카드놀이와 스티커로 오늘의 낱말을 다시 만나요.
- ✓ 한글에 막 관심이 생긴 아이의 첫 문해 활동
- ✓ 연필 쥐기보다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
- ✓ 한글날 즈음 계기 수업
아이의 답 4개와 얼굴 사진, 그린 그림이 함께 가서 동화가 돼요.
- 오늘 나는 ___이/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 내가 좋아하는 글자(단어)는 ___이에요
- 내가 좋아하는 단어가 살아나면 ___인 성격일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단어와 ___을 하고 싶어요
아이의 4문항과 그림이 그날 밤 한 권의 이야기가 돼요
데모데이에서 보여 드린 동지 편 그대로예요.
아이가 보낸 것 (14면 · 4문항 + 그림)
- 제일 무서운 것: 밤에 나오는 도깨비
- 나타나는 곳: 대문 밖 담장
- 팥죽을 뿌릴 곳: 대문
- 도망가는 얼굴: 깜짝 놀란

돌아온 이야기
담장 너머에서 도깨비 삼 형제가 살금살금 다가오자
마늘이가 국자를 번쩍 들었어요.
"팥죽 받아라!"
...
도깨비들은 깜짝 놀란 얼굴로 후다닥 도망갔고,
마늘이는 씩씩하게 웃었답니다."
예시 문장이에요. 실제 동화는 아이의 이름·사진·그림·답변으로 매번 새로 지어져요.

데모데이 시연 장면 · 아이 그림이 그대로 주인공이 됐어요
어디에서, 어떻게 쓰나요?
교안 없이 한 차시 30분이 완성돼요
어린이집·유치원·육아종합지원센터·도서관에서 절기마다 한 차시로 운영해요. 누리과정의 의사소통·사회관계·예술경험이 한 활동에 들어 있어요. QR 입력은 가정 연계 과제로 보내면, 부모가 집에서 스캔한 그날 동화가 도착하고 학부모 상담 때 보여 줄 결과물이 남아요.
스탬프로 내 이름·훈민정음 찍기 → 나만의 한글 이야기. 30분.
한복의 이름 배우고 배자 꾸며 입기. 명절 전 30분.
클레이 팥죽으로 도깨비 쫓기, 한지 등불 만들기. 연말 30분.

화면에서 이어지는 8가지 절기 놀이터
설날부터 동지까지 여덟 주제의 교육 자료와 탐구 활동이 언제든 열려 있어요.




- 8주제 × 활동 10개 — 주제마다 교육 자료 6장과 탐구 활동 10개, 모두 80개 활동이에요.
- 읽어 주기 음성 — 교육 자료를 성우 음성으로 읽어 줘서 글을 몰라도 들으며 배워요.
- 완료 도장과 수료증 — 활동을 마치면 도장이 모이고, 다 모으면 수료증을 인쇄해요.
- 보호자·선생님 안내 — 활동마다 배움 목표·진행 방법·질문 예시가 있어요.
탐구 활동은 초등 저학년 수준까지 이어져요. 읽기가 어려운 아이는 보호자와 함께해요.
아이 손에 닿는 것이기에, 깐깐하게

사실 검수
절기 이야기와 낱말은 국립민속박물관·국립한글박물관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해요. 아이에게 처음 가르치는 전통이라 정확해야 하니까요.
안전 기준
아이 손에 닿는 교구는 어린이제품 안전 기준을 확인한 뒤에만 기관에 공급해요. 확인이 끝나지 않은 교구는 먼저 내보내지 않아요.
개인정보
아이의 이름과 사진, 그림은 동화를 만드는 데만 쓰고, 만 14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의를 거쳐요. 온라인 놀이터는 아무것도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일 년 열두 달, 8개의 회차로 이어져요
한 해의 절기를 따라 같은 골격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예요. 교재는 한글날·추석·동지 3편부터, 온라인 놀이터는 8주제가 모두 열려 있어요.
초록 = 교재 제작 회차 · 나머지는 온라인 놀이터로 먼저 만나요
